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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구(港區) 관광 모델 루트 WELCOME 미나토구(港區)

“찌이버스”를 타고 길거리 아트와 만나자! Part 2“찌이버스” 도중 하차 퍼블릭 아트를 둘러보자.(Part2)

록뽄기(六本木)히르즈

 
 

세련된 관광 명소로 연일 많은 사람으로 분비는 록뽄기(六本木)히르즈. 데이트나 쇼핑 등 볼 만한 곳도 많지만, 히르즈 안의 여기저기에 아트나 오브제가 설치된 “퍼블릭 아트의 전당”이라고 하는 곳을 알고 계십니까?

부지내에는 숲타워 정면으로 우뚝 솟는 거대한 거미의 오브제 “마만” (르이즈 브르죠와 작품)과 테레비아사히(テレビ朝日) 앞 “수호석” (마틴 프리에 작품) 등 7개의 퍼블릭 아트가 여기저기 산재해 있고, 근대적 빌딩과 일체가 되어 마치 거리가 미술관 같습니다.

또, 길이 약 400m의 록뽄기(六本木)히르즈 메인 스트리트의 케야키자카도오리(けやき坂通り) 양측에는 국내외 11명의 아티스트가 손수 만든 11개의 스트리트 퍼니쳐와 하나의 디자인 버스정류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벤치는 거리에 채색을 연출해 아티스틱인 향기를 감돌게 하고 있습니다.

볼 만한 곳을 안내해 주는 “록뽄기(六本木)히르즈 투어” 코스 중에 모리(森)미술관 전임 스탭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면서 아트를 둘러보는 “퍼블릭 아트 & 스트리트 퍼니쳐 코스”(유료)가 있으므로 부담없이 이용해 보면 어떻습니까?

 

 
 
 
 

 

 

여기가 포인트!

록뽄기(六本木)히르즈 투어 코스에 아트와 뷰의 매력을 가이드와 같이 즐길 수 있는 “도쿄 파노라마&아트 코스” 탄생. 모리(森)미술관 (모리(森)타워 53층)에서 개최되는 전람회 개요나 작품 컨셉, 전시 구성등에 대해서 투어 가이드가 알기 쉽게 안내해 주는 것 외에, 해발 250m의 전망대 도쿄 시티뷰(52층)에서 “저 건물은 뭐죠?” 라고 하는 소박한 질문에도 정중하게 설명해 줍니다. 자세한 내용은 록뽄기(六本木)히르즈 투어 운영실로.

  • [퍼블릭 아트 & 스트리트 퍼니쳐 코스]
  • 요금 :일반 1,500엔, 고등학교•대학생 1,000엔, 중학생 이하 500엔
  • 개최일시:매주 토요일, 13:35- (소요시간 약 1시간)
  • 신청방법:
    1주전~전일 17시까지 전화 예약. 당일 13:25까지, 직접 모리(森)타워 2층 록뽄기(六本木)히르즈 투어 카운터에서 신청 가능.
  • 문의:
    록뽄기(六本木)히르즈 투어 운영실 (9:00~18:00) (전화 03-6406-6677) http://www.roppongihills.com/jp/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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