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미센은 1562년 오키나와(沖縄)에서 오사카(大阪)의 사까이(堺)에 건너온 쟈비센(蛇皮線)을 당시의 비파법사(琵琶法師) 이시무라 겐교(石村検校)가 개량 고안하여, 현재의 개나 고양이의 가죽이 붙여 졌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샤미센이 다른 현악기와 다른 것은 지판이 통을 관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통에 가죽을 붙이기 때문에, 가죽을 붙이는 방법 하나로 음색이 완전히 바뀌어 버린다고 합니다. 구조는 덴진(天神), 지판(棹), 통(胴)으로 되어 있고, 통의 재료는 모과나무, 지판은 모과나무, 자단, 홍목등으로 특히 홍목이 최고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샤미센이 완성될 때까지

